Journey

토스 러너스 하이 2기 4주차 회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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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러너스 하이가 끝을 향해간다. 4주차는 코드를 더 붙여서 기능을 키우기보다는, 지금까지 만든 걸 오픈소스로 공개하고, 그 과정을 성장 일지 형태로 정리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썼다.

토스 러너스 하이 2기 3주차 회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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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차에는 설계(Deployment Diagram)에서 정한 범위를 실제로 구현해 보고, tk-*.log 기반으로 에러 감지 → 시그니처 생성(중복 회피) → 로그 묶음 → PMS 티켓 생성 까지의 최소 동작을 확인했다.

토스 러너스 하이 2기 2주차 회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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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차는 클라이언트 로그가 어떤 방식으로 생성되고, 이를 어떤 흐름으로 추적·수집해 운영 단위의 액션까지 연결할지에 대한 설계를 정리하는 데 시간을 썼다.

2025년을 돌아보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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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개발자로 취업한 지 어느덧 2년 차다. 올해는 뭔가 큰 변화가 있었다기보다는, 내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된 해였던 것 같다. 회고 같은 경우에는 예전부터 쓰고 싶었지만, 계속 미루다가 드디어 쓰게 된다. 마침 연말 남은 연차 소진을 할겸 해외여행중 한해를 돌아보며...

토스 러너스 하이 2기 1주차 회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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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토스 러너스 하이 2기에 참여하게 되었다. 한 달 동안 내가 선택한 하나의 주제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, 그 순간 가장 먼저 떠올랐던 생각은 이거였다.